
충청도를 다회용기 사용에 적극적인 지역으로 소개해요
2025년 08월 20일
공공기관과 관공서에 다회용컵 도입이 필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을 촉구하는 얼싱팩입니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에는 117만 명 이상의 공무원이 있는데요.
이들이 근무하는 정부부처와 행정기관, 국회의사당, 도시군청 등에서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가 일어나요.
일회용품 쓰레기와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건
물론이고 자원 낭비를 예방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폐기물 처리 비용 및 인력을 절감하고
친환경 문화의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죠.

일례로 성동구의 사례를 살펴보면
2023년 카페 서울숲 성동구청점에서
성동에 살아요 X 얼싱팩 다회용컵 반납 캠페인
'지구와 나의 98%의 약속'을 진행한 바 있어요.
캠페인 당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다회용컵 컵사이클링에 동참해주셨고
높은 회수율을 기록하여 뿌듯했답니다.
그리고 2024년에는 다회용컵 지원사업을 통해
성동구청 내 카페와 성수동 팝업스토어 등에 리유저블컵을 지원했죠.
그 결과, 무려 8만 4천여 개의 일회용컵을 대체했어요.
이처럼 환경보호에 진심인 성동구는 구청을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 공무원 및 일반 시민들이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도록 촉구하고 있는데요.
얼싱팩에서는 컵의 렌탈과 수거, 세척, 배송까지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해 부담을 낮춰드리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2022년부터 광명시청과 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37만 개 이상의 다회용컵을 보급했어요.
이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온실가스도 약 18만 톤이나 감축했는데요.
무의공 음식 문화 거리에 얼싱팩의 리리드컵을 도입한 곳이기도 하죠.

이외에도 청주시와 인천시, 김제시를 비롯하여
전국의 많은 공공기관, 지자체, 관공서에서
적극적으로 다회용컵을 도입하여 사용 중인데요.
아무래도 사용한 컵을 재사용해야 하는 것이라
안전과 세척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싱팩과 함께라면 걱정 없다는 사실!
BPA가 없는 안전한 소재로 제작한 리리드컵은
핫/아이스 음료 모두 담을 수 있으며 하나의 컵을
최소 100번 이상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컵의 수거와 세척은 얼싱팩의
서울 성수 및 대전의 세척 허브 센터에서
철저한 6단계 세척을 거쳐 배송까지 해드려요.
즉, 렌탈부터 시스템 구축, 수거, 세척, 배송까지
모든 부분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데요.

컵 하나만 바꿔도 탄소 배출량을 98%까지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친환경 단일 소재로 만들었기에
수명을 다하더라도 재활용하기가 쉬워요.
다회용컵에는 이렇게나 많은 장점이 있는데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그러니 지금 바로 얼싱팩과 상담하여
환경 보호에 앞장서보시기를 바랄게요!